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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친구가 애무를 하려고 할 때마다 괜히 움츠러들게 되는 저 자신이 있어요. 저는 소음순이 좀 큰 편인데, 어릴 때부터 자주 만졌던 기억도 있고, “내 소음순은 왜 이렇게 날개처럼 크고, 끝이 쭈글쭈글하고 색도 어두울까…”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. 거울 볼 때마다 자신감이 점점 없어졌고, 애로 영화나 성인배우들처럼 예쁘고 매끄러운 모습이 부러워졌어요. 용기 내어 이렇게 상담드립니다.
작성자 : 솜씨좋은산부인과조회수 : 1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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