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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하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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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친구랑 관계를 할 때마다 “다리에 힘 좀 줘봐” “쪼여봐” 이런 말을 자주 해요. 매번 그 말이 나올 때마다 괜히 자존감도 떨어지고, 자신감도 없어져요. ? 사실 첫 관계 때부터 저 스스로도 제 질이 좀 크거나, 헐거운 편이라는 걸 느꼈어요. 운동도 해봤지만 느낌은 별로 달라지지 않고 남자친구가 성기 크기가 좀 작은 편이라 두드러져서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요. 질축소수술로, 맞춤처럼 딱 맞는 느낌을 만들고 싶어요. 수술을 하면 정말 체감되는 변화가 있을까요?
작성자 : 솜씨좋은산부인과조회수 : 1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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